세상의 언어를 복음의 언어로 바꾸려면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사용하는 언어도 복음적인 언어로 변화되어야 하는데 여전히 세상의 언어나 율법의 언어를 사용할 때가 많습니다. 그중 율법의 언어란 정죄의 언어, 죽음의 언어로 비난, 정죄, 비하, 위협, 차별 등 복음의 언어와 대조적으로 사용되는 부정적인 언어를 뜻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은혜를 받고 믿음이 자라나면 사용하는 언어도 예수님의 정신과 가르침이 그 삶을 관통하는 복음의 언어로 변화됩니다. 복음의 언어를 사용하는 구체적인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감사와 찬양: 작은 일에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찬양하는 언어 ②용서: 다른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받을 때, 예수님의 용서를 본받아 용서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③격려: 친구나 가족이 힘들어할 때, 복음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격려하고 힘을 주는 말을 합니다. ④기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믿음을 고백하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⑤배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말하는 언어를 실천합니다.
세상의 언어를 복음의 언어로 바꾸는 구체적인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일상 대화에서 복음 적용: 친구와의 대화에서 단순히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대신,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이야기하며 복음을 자연스럽게 나눕니다.
2. 직장에서의 복음 실천: 직장에서 동료와의 갈등 상황에서 복음의 용서와 화해의 메시지를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3. 가족과의 시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때, 예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실천합니다.
4. 커뮤니티 봉사: 지역 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할 때, 예수님의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며 복음을 전합니다.
5. 소셜 미디어 활용: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고,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을 나눕니다.
6. 경제적 결정: 재정적인 결정을 내릴 때, 예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정직한 선택을 합니다.
7. 건강 관리: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과정에서 예수님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실천합니다.
8. 교육: 자녀에게 복음을 가르치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9. 여가 활동: 여가 시간을 보낼 때,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의미 있는 활동을 선택합니다.
10. 갈등 해결: 갈등 상황에서 예수님의 용서와 화해의 메시지를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가정과 공동체에서 복음의 언어를 실천하여 각자의 삶과 대화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가르침을 드러내고,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 복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하늘 복 받으세요 담임목사 드림.